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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4호)7월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교육 안내
작성자 명산초 등록일 20.06.26 조회수 39
첨부파일
7월급식안내문-64호.xls (854KB) (다운횟수:10)

(2020-64호)7월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교육 안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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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일수록 좋아요!

 

□ 당이란?

탄수화물(당질) 중에서 작은 분자로 이루어지고, 물에 녹아서 단맛이 나는 물질을 말하며 주로 단순당을 당이라고 합니다.


□ 당의 기능

1. 체내에서 1g4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두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은 자는 동안 거의 소모되므로 아침식사로 공급되어야 합니다. 체내에서 이용되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일부 저장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2. 단맛과 향미를 제공합니다.

당의 종류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당은 단맛을 내므로 식품의 조리 및 향미에 영향을 미칩니다.


□ 한국인 1일 당류 섭취기준

총당류 섭취량을 총 에너지섭취량의 10-20%로 제한, 조리·가공 시 첨가되는 첨가당은 총 에너지의 10% 이내로 섭취해야 합니다. 첨가당으로는 설탕, 액상과당, 물엿, 당밀, , 시럽, 농축과일주스 등이 있습니다.[2015한국인영양소섭취기준]


□ 당을 많이 먹으면?

1. 충치

당이 발효되어 생긴 산은 충치를 유발합니다.

2.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장애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 당섭취 줄이는 방법

1.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십니다.

2. 신선식품을 먹습니다.

3. 설탕 대신 양파, 파 등으로 단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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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식품안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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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알레르기

 

□ 식품알레르르기 증상

- 호흡기, 소화기, 피부, 전신적 반응 등 모든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며 가벼운 반응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까지 다양합니다.

- 식품 섭취 후 몇 분 후에 일으키는 즉시형 반응에서 1~2일 후 나타나는 지연형 반응까지 반응시간도 다양합니다.

-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의 양은 개인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유당불내성이나 카페인음료를 먹으면 느끼는 신체증상 등은 식품알레르기가 아닙니다.


□ 식품알레르기의 종류

1. 식품 유발성 아나필락시스

-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형태의 알레르기 반응

- 철저하게 원인식품을 제한하여 사고를 예방하여야 하며, 사고 발생 시 준비된 대응이 필요

- 과거력이 없는 경우에도 학령기에 처음 반응을 일으킬 수 있음

- 이전 반응이 경미한 경우라도 재발생 시 심각한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음

- 식품 섭취 후 2시간 이내에 반응이 나타남

2. 식품의존성 운동유발성 아나필락시스

- 특정 식품을 먹고 운동을 했을 경우에만 발생

- 증상은 아나필락시스와 동일

3. 아토피피부염

- 알레르기 중 발생률이 가장 높고 식품과의 연관성이 높음

- 가려움, 건조, 피부 갈라짐, 진물 등의 증상

- 잘못된 식품제한으로 인한 영양불량의 위험성 높음

 

□ 식품알레르기 관리방법

1. 올바른 진단을 통하여 원인 물질(알레르겐)을 정확히 파악하여 회피합니다.

2. 특정 식품을 제한 시 고른 영양섭취가 가능하도록 같은 식품군 내에서 대체식품을 선택합니다.

3. 가공식품을 선택할 때에는 원재료명 및 함량을 확인하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식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만들어졌는지를 잘 확인하도록 합니다.

[출처:식품안전나라]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바랍니다.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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