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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청렴 한마음 등반대회
작성자 노화수 등록일 13.05.30 조회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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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족이 처음으로 등산을 갔다. 정상에 도착해서 절도 가보았고 닭띠 팔찌도 사보았다. 

  또 다른 길로 가서 계곡에 도착했다. 체육선생님이 먼저 입수를 했다.  그 다음 경주형이 입수했다.

  나도 질 수 없어서 배영으로 계곡에 떠다녔다. 다른 친구들도 막 들어와서 재미있고 신났다.

  수영이 끝나고 행운 카드로 뽑기를 했다. 나는 하나도 안걸려서 아쉬웠다.

  늘 가게 일 때문에 바쁘셨던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등산은 너무 즐거웠다.

  힘들게 산을 오른 후에 먹었던 점심은 그야 말로 꿀맛이었다.

  엄마께서는, "참 재미있었고 다음번에 시간이 나면 등산을 한 번 더 가고 싶구나."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완소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재미있는 등산이었다.

  역시  우리 학교가 최고!!!

  • 엄마,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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