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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 활동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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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가기
작성자 김경범 등록일 12.03.25 조회수 207
나는 오늘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빠마를  했다. 그런데  몇  시에   미용실에  갔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레도   3시간은  걸렸다는 것  확실하다.  정말   오레걸렸다.  우선은   맨  처음에는   나와  할머니가   시작을  했다.  할머니는   염색을  나는  빠마를  했다.  우선  나는   머리 부터  자르고   빠마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할머니는  바로  염색을   바로  했다. 그런데  하고  있는 동안은   정말  싫었다. 머리가  간지롬고  긇고  싶었는데  비닐을  씨우고  아줌마가  만지고  있어서  긇을  수  없었다.  정말  괴로웠다. 그리고   아줌마가  우선   비닐하고  씨우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라고  하였다.  그레서  나는   머리에  비닐을  씨우고  컴퓨터를  하였다.  그리고  할머니도  머리에  비닐을  씨우고  앚아서  tv를   보았다.  나는  컴퓨터를  막상하려니  거기에  깔려있는 게임이  있긴  했었지만   그런데   내가  아이디가  없었다. 그레서  나는   그냥  인터넷게임을  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너무  할께  없었다.  그레서  안  하는  것보다는   나았다. 그레서  나는  게임을  하는데  내가  지루하게  하는걸  보고  누나가  자기가  한다고  했다.  그레도 나는   내가  한다고  했다. 그레서  누나는   옆에  앚아서  기다렸다. 그리고  함창  게임을  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이제  머리를  확인할려고  했다. 그레서  나는  의자에  앚았다. 그리고  아줌마가  비닐을  살짝  벅끼고  머리를  풀어보았다.  그런데  아직  다  안되있었다. 그레서  아줌마가  살짝  벅낀  비닐을  씨우고  나보고  다시  게임을  하라고  했다.  그레서  나는  다시  게임을  했다. 그레도  할께  없었다.  그레도  나는  아무거나  찾아서  했다. 그리고   몇  분후  아줌마가  오라고  했다. 그레서  나는   의자에  앚았다. 그리고  풀고있는데  나보고  말했다. 여자인데  왜그리  머리가  짧냐고  했다. 그런데  나와  할머니와  누나는  황당했다. 아줌마에게  말했다.  나는  남자라고  그런데  아줌마가  더  황당했다. 그리고   나와  할머니께  물었다. 장난치시는 거라고  말했다. 나는  장난이  아니고  남자라고  말했다 . 그러니  아줌마가  엉청  황당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렇게  예쁘고  입도  작은데  남자라뇨? 라고  말했다.  우린  웃으면서  남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줌마가  여자인줄  알고  빠마할때  여자는  뒷머리가  길고  앞머리는  짧아서  앞머리는  말면  안되는가보다  그레서  앞머리를  안했다고  한다. 그리고  머리를  여자처럼  잘랐다고  했다.  그레서  나는  앞머리 빼고  빠마를  다하고  다시  앞머리만  다시  하기로  했다. 그레서  시간이  더걸렸다. 그레도  어쩔수  없이  앞머리에  다시  말고  나는  게임을  했다. 그리고  몇 분후  아줌마가  안  배고프냐고  물었다. 난   배고프다고  했다.  그레서  아줌마가  빵을  주셨다. 그레서  나는  빵  2개를  먹고  다시  게임을  했다.  그리고  또  몇 분후  확익을 했다.  아직  다  안되있었다. 그레서  다시  게임을  했다.  그리고  또또  몇 분후  다시  확익을  했다. 그런데  다  되있었다. 그레서  나는  풀고   머리를  씻고  다시  짜르고  말린 후  집으로  향하였다.  가는  길에  우리는   아이스크림과   과자 , 라면 , 김밥을  사고  집으로  갔다.  그런데  엄마가  너무  귀엽다고  했다. 나는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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