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초등학교 로고이미지

주5일 수업제 활동 결과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머리자른날
작성자 김민석 등록일 12.03.31 조회수 197

오늘 머리를 잘랐다. 내가 파마를 해서 많이 머리가 걸리적 거렸는데 머리를 자르고 나니 개운했다.

내동생도 잘랐는데 동생이 더 잘나왔다. 엄마는 더 잘나왔다. 나만 왜 머리자를때마다 다들 이상하게

자를까? 그래도 머리카락이 내눈앞을 가리는일이 없어서 다행이다. 내동생은 머리가 정말 깔끔하게 잘랐다.

정말 나도 머리가깔끔했으면좋은데... 그래도 오늘은 머리가 잘나왔다. 나는 그렇게생각한다. 다른사람들도

좋게 봐주었으면좋겠다.

 

이전글 토요 휴업일 활동 결과 보고서
다음글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