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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 활동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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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를 한 날
작성자 김정원 등록일 12.10.07 조회수 185

오늘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TV를 보고 엄마, 동생과 함께 자장면을 먹었다. 짬뽕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집에 왔더니 아빠가 와 있었다. 또 집에서 놀다가 도서관에 공부를 하러 갔다. ㅠㅠ 갔더니 주차 할 곳이 없었다.

난 속으로 좋았다. 하지만 어떻게 할 지 나와서 생각을 해 보고 다시 가 보기로 했다. 그런데 얼마 있으니 자리가

있었다. ㅠㅠ 주차를 하고 들어갔는데 엄마가 30분정도 책을 봐도 된다고 했다.그래서 책을 30분 정도 보고 내가

싫어하는 사회를 했다. 6장 정도 풀고 다시 책 1권을 보고 이번에는 과학을 했다. 과학은 4장인가? 5장 정도 풀고

거의 끝나갈 시간에 맞춰서 나왔다. 이제 마트에 가려고 했는데 내 동생 동휘가 퐁퐁을 타자고 했다. 엄마는

많이 탈 시간은 없다면서 30분 정도만 타자고 했다. 그리고 퐁퐁을 타러 갔는데 나는 타러가기 전에 윤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정말! 정말 !정말로 윤희가 있었다. 덕분데 나는 퐁퐁을 더욱더 재밌게 탈 수 있었다.

30분을 타고 가려고 했는데 나는 더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그냥  갔다. 왜냐하면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정관에 있는 홈플러스에 가서 살 것을 사려고 했는데 시장이 오늘 해서 순대 볶음을 먹으려고 했는데 순대 볶음이

없다고 해서 그냥 왔다. 그대신 닭강정을 샀다. 그리고 새우 튀김, 오뎅 등을 먹고 장을보고 집에 왔다.오늘은 정말

여러가지를 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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