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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 활동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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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생일 파티
작성자 최렘 등록일 12.10.20 조회수 159

오늘 하늘이 생일파티를 했다.

원래는 10월 9일 ( 한글날 )이 하늘이 생일인데 가까운 토요일 9월 6일날 생일파티를 할려 했지만 그 날 창우 생일파티를 한다고 해서 하늘이 생일파티가 밀어진 것이다.

오늘 하늘이 생일파티는 남창 롯데리아에서 했다.

생일 파티는 12시에 시작했다. 롯데리아에서 햄버거와 감자튀김으로 점심을 먹었다. 오랜만에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잊혀 지지 않을 맛 같았다.^^ 너무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롯데리아에서 1시간 쯤 있다가 1시가 되었을 때 가까운 트랜폴린을 타러 갔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30분을 아깝게 날렸다. 그 때가 1시 30분 이였다. 그래서 승빈이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사람이 많다고 하자 데리러 오셨다. 데리러 오셨을 때 그 때가 한 2시였다. 그래서 다른 트랜폴린 점에 가서 탔다. 한 1시간 탔다. 그래서 나온 시간이 2시 50분 쯤 이였다. 생일 파티하면서 왔다고 하자 거기 주인 할머니께서 슬러시를 11명에서 1시간 탔다고 공짜로 주셨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거기 가까이 있는 커피숍에서 시원한 아이스 코코아를 먹었다.

그런데 그 커피숍에서 방과후 수학 선생님을 보았다. 그 커피 집 바로 옆 건물이 3층이 선생님 집이였던 것이였다. 그래서 좋은 정보라고 나와 친구들은 생각했다.

그리고 그 때가 한 3시 10분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학예회 연습을 하기 위해서 하늘이 집에 갔다. 그래서 처음에는 하늘이 방에서 컴퓨터를 사용해서 노래를 2번 정도 듣고 나서 방에서 춤&노래 연습을 2번 정도 했다. 그리고 나서 하늘이 집 마당에 나와서 연습을 5번 하고 15분 쉬었다. 그리고 나서 하늘이와 다영이를 특별 훈련을 시키느라 민지와 승빈이가 많이 지쳤다. 나도 친구들이 할 때 사이사이에 끼어서 도와주기도 했다. 그리고 친구들이 너무 힘들어 해서 하늘이 집에서 키우는 진독개와 놀다가 또 5번 정도 연습하고 숨박꼭질을 했다. 그리고 나서 조금 쉬는데 다영이 어머니께서 오셔서 나와 다영이를 데리로 오셨다. 그래서 나는 집으로 갔다. 그 뒤 승빈이, 민지, 하늘이만 있었던 그 뒷 이야기는 나도 잘 모른다.^^

오늘은 여러 가지 일도 겪고 참 재미있는 날 이였다. 이런 날은 평생 한 번 더 찾아올지 모르는 날이다. 오늘은 정말로 재미있었다. 잊혀지지 않을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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