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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 활동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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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토요일
작성자 정윤희 등록일 12.11.18 조회수 439

저는 어제 최악의 토요일 덕분에 토요일 날 올리지 못 하였습니다.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최악의 하루 보냈다. 왜. 냐.하.면  영재 보충!!! 수업이 있기 때문.... 이것을 말하기전에 영재에 가계된 계기를 설명 하여야 겠다..시험을 보고 들어가서 매달에 2~3번 간다.. 그래서 거의 영재수업에 대한 이야기일 수 밖에 없었다.. 내가영재에 가게된 계기는 억지로? 어머니가 신청해 주셔서 잘모르겠다. 그래서 아람단 떄 가끔 영재를 빠지다가 수료증을 받기 위하여아람단을 빠지게 됫을 때 엄마가 무~~척이나 미웠다. 내가 원한 것도 아니고 엄마가 원해서 보낸 것이고 붙었으면 됬지 내가 원하지도 않는 수료증 고작 그거 하나 받겠다고 아람단을 못가게 하는 엄마가 퍽이나 고맙게 느껴지지 안을 때 쯤 나는 ..엄마가 조금 고마워 졌다. 내가 몰랐던 영재수업을 신청하여주셨기 때문이다. 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 보충수업은 실험만~~~계속 하였기 때문에 오늘은 영재가 재미있었다. 그러나 원래의 영재 수업은 재미가 없었다........그리고 지옥의 시간이 끝나갈 때 선생님의 지옥의 안내장을 주셨다. 12월 2번째 주에 무슨 발표? 같은 것을 한다고 안내장을 주셨다.

왜 지옥인지 안 느껴지시는 분 많지요? 이해시켜 드릴께요.. ㅋ 보충수업 때문에 영재를 10시에 갔습니다. 5시 10분에 끝났고요. 약 7시간 정도를 공부한 겁니다.  또 제가 집으로 돌아와서 시험공부를 1시간? 정도 해서 총 8시간 동안 공부를 다시 생각하면 끔찍한 추억입니다.  그리고 지옥의 안내장은 ......... 9홉시에 영재를 오라고 합니다. 더군다나 또 그날은 미술캠프를 가서 바로 가야하는 데 8시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9홉시부터 공부를 하고 5시 10분에 마지면 8시간동안 공부 그리고 돋바로 미술캠프 이건 뭐 진짜 로봇 스케줄이 따로 없죠? 저는 지옥의 하루를 이렇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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