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초등학교 로고이미지

추모 게시판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추모글
작성자 정윤희 등록일 12.11.27 조회수 520

연평도 서해교전

4학년 1반

   정윤희

 

1999년 6월 15일 제 1차 연평도 서해교전이 일어났었다. 그러나 3년만에 다시 제2차 연평도 서해교전이 일어났는 이때는2002년 6월 29일 월드컵이 하고있을 때였다. 이때는 내가 태어난지 고작  1달 밖에 되지 안았었다. 추모동영상에서 보여주는 여앙은 보기만 해도 끔찍했었다. 우리는 꼭 싸워야 했을까? 왜 이렇세 끔찍한 사전이 일어났을까? 수많은 궁금증이 일어난다. 이동영상을 보고 슬프지 않은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닐것이다. 초천형 중사께서는 불길에 휩사이셨는데도 끝까지 방아쇠를 당기셨다고 한다. 또 황도현 중삭께서는 총알이 머리를 관통했는데도 손에서 총을 놓지 않으셨다고 한다.

 북한군이 10시 25분에 총의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면 전사를 한 사람들도 부상을 당한사람들도 없었을것이다. 병원에서 다리가 잘린체로 죽는 병사도 없었을 것이다. 나는 이일로 북한이 더 싫어졌디. 통일도 하기싫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목슴이라는데 이것은 사람목슴을 너무 가볍개 보는 것 같다. 나라면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서 맞어싸우지 목할것 같았다. 1999년 6월 15일, 2002년 6월 29일,2010년 11월 23일 제3차까지간연평도 서해교전은 다 끔찍한 옛 이야기로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제4차  연평도 서해교전이 일어나지않으면 좋겠다.

  북한은 우리가 싫은 걸까 이제는 통일을 해야될텐데 북한과 사이좋게 지내야 할텐데 계속 사이가 나빠지고 있다. 그러면 안되는 데 사이좋게 지내야 통일을 하고 연평도 서해교전이 더 이상 일어나면 안될텐데, 연평도는 북한과 매우 가까워 져서 공격을 받기 쉽다. 그래서 도시보다는 인명피해가 줄겠지만 공격을 당황스러운것은 2002년 6월 29일 제2차 연평도 서해교전이 일어났을때는 월드컵이라서 전사한 군인의 가족은 슬픔은 월드컵의 열기에 묻혀져 갔다. 정말감사하고 죄송스럽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이전글 연평도 해전
다음글 연평도 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