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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사 대처 요령
작성자 이선경 등록일 20.12.10 조회수 237

  교사의 언행은 학생의 모델이 된다. 사랑과 인내로 학생을 지도할 때 학교폭력은 저절로 예방이 될 수 있다. 


   수시로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학생 개인의 행동발달 상황 및 교우관계를 파악한다.
   내 자녀나 친인척도 폭력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항상 인식시킨다.
   학생들에게 생명의 존귀함, 상호 인권(인격) 존중, 역지사지. 책임 및 준법 의식 등을 인식시키고 신상필벌을 적절히 활용한다.
   학생들에게 사소한 폭력이나 장난이라도 약자 입장에서는 심각한 폭력이 될  수 있음을 교육시킨다.
   학생들에게 혹시 폭력 피해를 당하게 되면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로 당당히 맞서되, 어려울 경우 자리를 피한 후 반드시 선생님이나 부모님 또는 친구 등에게 알리도록 지도한다.
   폭력 피해 우려 학생에게는 동반자를 만들어 주고, 등하교시 가급적 큰길을  이용하되, 필요한 경우 부모님과 동행하도록 권유한다.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학교차원에서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교원(학교폭력책임교사 등)과 협의하여 공동 지도한다.
   학생들에게 처벌보다는 웃는 얼굴, 온정적인 말, 사랑으로 대화한다.
   평소에 모욕적인 말투를 쓰는 학생, 잘난 체 하는 행동의 학생, 유별난 복장을 하는 학생에 대한 지도에 역점을 둔다.
   학생들에게 누군가로부터 원치 않은 유혹을 받거나, 위협을 느끼게 되면 선생님이나 부모님 또는 경찰 등에게 알리도록 지도한다.
   학생들과 면담, 이메일, 편지, 전화 등을 통한 수시 상담 및 조언한다.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관련 신고망 및 대처 요령 홍보한다.
   사회나 학교는 약자를 보호하고 가해자를 응징하는 것이 법의 정신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인식하고 숙지하도록 지도한다.
   내가 직접 피해를 당하지 않았더라도, 학교 폭력 사실을 알았을 때는 바로 신고하도록 지도한다. 그것이 내가 피해자가 되지 않는 길과 통함을 인식시킨다.
   학생들이 학교 폭력을 당했을 때 신고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알도록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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